




+) 파파고 번역
#뮤직 어워즈 프로젝트 #마무리.
올해 저는 아주 강한 목적을 가지고 왔습니다.
다른 노래를 고르겠습니다.
내가 부르고 싶은 노래를 고르겠습니다.
투어에 어울리는 노래를 고르겠습니다.
나는 오랫동안 반복해서 들어도 질리지 않는 노래를 고를 거예요.
그래서. 망설임 없이. 올인.
결국. 난. 저는 전부 얻었습니다.
10회 프로그램. 10곡. 아주 좋아합니다.
편곡. 방앗간. 수련단.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경험을 했습니다.
발견했어요, 생각보다. 음악을 더 좋아합니다.
여기 있습니다. 특별히 감사합니다 @사작-판소계규 @KAZE 첨익현 @강호남Zac 배지삼 장우농 @교준승GT @Lee유어부요 @문니MONEY @스웩브러더스_에릭 감사합니다. 저의 사랑에 의지할 곳이 생기게 했습니다. 저의 표현에 매개체가 생겼습니다.
모든 노래는 하나의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그 속에 있습니다. 주인공이거나 과정을 지켜보는 것. 지난 방송이 나간 후. 저는 누군가가 이 열 곡을 한데 묶는 것을 보았습니다. 나눠드리겠습니다.
성인의 <스스로를 자랑한다>에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공감대를 찾으시네.
누가 '키즈'를 계속하고 싶지 않겠습니까? 계속 청춘아.
아무렇지도 않다고 입버릇처럼 말합니다. 그래도 '당신의 이름을 만 번 읽습니다'는.
<작별여행>은 할 수 없습니다. 평범한 나 때문에. 항상 두근두근 동경합니다.
'아니면 말고'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뜻밖에 '신호'에 연결되었습니다.
좋아요. '만날 사람은 다시 만납니다.'
기회가 된다면요. 저는 이 열 곡을 짧은 단막극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음악과의 인연에 경의를 표합니다.
이번 시즌 저와 함께 선곡해주시고 함께 음악을 좋아하는 가수분들을 고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태프분들 한 분 한 분 감사합니다. 항상 새벽 6시까지 깨어있지만 쉬지 못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노래를 들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만날 사람. 다시 만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