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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们的817
옛날 옛적에, 아주 작은 해바라기 씨앗이 있었어요.
따스한 햇살과 맑은 이슬의 속삭임 속에서 눈을 뜨고, 강아지의 호기심 많고 장난스러운 손길 속에서 활짝 펴고, 작은 독수리의 간절한 보살핌 속에서 편안히 잠들었죠.
🌱🌻어느 날, 그 씨앗은 그렇게 조용히 꽃을 피웠어요.
어떤 사람은 말하죠. 동화 속 아이는 영원히 서둘러 어른이 될 필요가 없다고.
그러니, 우리의 이야기는 아직도 계속되고 있어요……
🎉우리의 817. 행복하게.
817 축하노래도 불러줬어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