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공지] 언금 공지 해제
4,602,898 0
2024.12.06 12:33
4,602,898 0

더쿠 운영관리팀입니다.

 

사실 내부에서는 예전부터 공지가 유명무실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었고 여러 번 진지하게 고민도 했습니다. 
다만, 더쿠가 덬질이 주가되는 사이트인만큼 공지 해제를 악용하여 덬질하는 회원들이나 덬질 대상들이 혐오 표현의 피해자가 될 수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고, 어느 정도로 새로운 기준을 설정해야 할지 등 고민스러운 면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회원 분들이 아시다시피 근래 여러가지 사건들이 누적되고 특히 엄중한 시국인 이 상황에서 저희 운영진들도 공지 수정이 불가결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기민하게 대응하지 못하고 지금이라도 공지를 수정하는 부분에 대해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스퀘어 정치글 금지 풀렸냐는 문의에 관해서는

국가의 안보 상황, 국민의 생활을 위협하는 중대한 문제(가령 계엄 및 탄핵 이슈)에는 정치글 금지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것 뿐이니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위의 문제와 관련이 없는 정치인 그 자체에 대한 불필요한 글은 공지위반으로 처리되며 논쟁이나 싸움이 벌어지는 경우에도 글 삭제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목록 스크랩 (1)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492 00:05 15,128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02,89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56,60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17,43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60,551
공지 알림/결과 💛💛💛💛우리 인구조사하장!!!💛💛💛💛 175 25.07.22 8,5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6407 잡담 역시 고무줄 놀이 많이해본 발놀림 ㅇㅇ 1 09:28 105
6406 잡담 춘완 3차 퇴근길 사진을 아직도 줍고 다니는 중🥲🥲 1 08:33 107
6405 잡담 아침부터 넘 아름다운 연자경을 봄 1 08:29 118
6404 잡담 닝모닝💛 19 07:00 104
6403 잡담 아 미친 ㅠㅠ 류우녕 라방때 염주 없으니 옷잡고 꼼지락₍๐ -̥̥᷄ _ -̥̥᷅ ๐₎ 5 05:37 252
6402 잡담 n년전 2월 2일의 류우녕 2 00:03 117
6401 잡담 오늘 심심해서 지구초신선 다시 보는데 자막 진짜 많이 정리됐다 ㄷㄷㄷ 7 02.01 262
6400 잡담 우녕 신곡나온대! 5 02.01 236
6399 잡담 매괴총생 그래도 2월에 올 거 같긴 한 듯???? 4 02.01 255
6398 잡담 어제 춘완 퇴근길은 진짜 사이즈상관없이 뜨는 것마다 미쳤다 3 02.01 357
6397 잡담 아 춘완 리허설 레드 자켓 위에 블랙 코트 진짜 미친 것 같다 4 02.01 275
6396 잡담 이거 완전 여친 기다리는 남친짤아님??? 5 02.01 369
6395 잡담 우녕이 두 입 먹고 남긴 복숭아 5 02.01 448
6394 잡담 백수비가 라이브로 불러주는 '심동' 3 02.01 279
6393 잡담 过年的歌 MV 메이킹 3 02.01 212
6392 잡담 말이 퍼컬이지만 낙타는 아니었던 샤오닝 3 02.01 341
6391 잡담 뭘 보고 놀란거야? 귀여워ㅋㅋ 3 02.01 266
6390 잡담 아 우녕 어릴때 여자아이들이랑 고무줄놀이 했다는게 왜케 웃기짘ㅋㅋㅋㅋㅋ 6 02.01 377
6389 잡담 느좋의 움짤을 주움 ㅠㅠ 리허설 중인 거 같은데 4 02.01 411
6388 잡담 닝모닝💛 13 02.01 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