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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선수단이 지난 시즌 1부리그에서 뛴 멤버들과 올 시즌 새롭게 합류한 멤버들로 나뉘어 반목했고, 그로소 감독이 일단 새 얼굴들의 손을 들어주면서 지난 시즌 1부리그를 경험한 이승우도 ‘잔류파’로 묶여 좀처럼 출장 기회를 얻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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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0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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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단이 지난 시즌 1부리그에서 뛴 멤버들과 올 시즌 새롭게 합류한 멤버들로 나뉘어 반목했고, 그로소 감독이 일단 새 얼굴들의 손을 들어주면서 지난 시즌 1부리그를 경험한 이승우도 ‘잔류파’로 묶여 좀처럼 출장 기회를 얻지 못했다. 이러한 내부 갈등은 임대 기간을 마치고 베로나로 복귀한 베테랑 공격수 지암파올로 파찌니가 이탈리아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구단의 선수 기용 정책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면서 수면 위로 떠올랐다.

하지만 뉴페이스 위주로 구성한 베스트 라인업이 기대 만큼의 성적을 내지 못하면서 다시 한 번 선수단이 출렁였다. 연속 무승의 늪에 점점 빠져들면서 경질설이 나돌며 위기의식을 느낀 그로소 감독이 선수단 내부 분위기와 상관 없이 경기력 위주로 라인업을 짜기 시작했고, 이승우도 자연스럽게 출전 기회를 얻었다.

구단 내부 사정을 잘 모르는 일부 국내 언론이 ‘경쟁에서 밀려났다’며 자극적으로 보도했지만, 이승우는 대응하지 않고 묵묵히 경기력을 끌어올리는데 열중했다. 이승우측 관계자는 “2018년은 이승우에게 최고의 해였다.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아봤고, 아시안게임 금메달도 목에 걸었다"면서 "지난달 축구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지만, 이승우는 동료 선수들이 아닌 자기 자신과의 경쟁으로 인식한다. 조급해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http://naver.me/xBGjtwEN

흠 이런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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