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경기장에 도착해서 감독님이 갑자기 ‘리 선발’이라는 거에요. 깜짝 놀랬죠. 경기 1시간 30분 전에 알려주신 거에요. 그것도 1위팀과의 경기인데… 경기 후에도 무뚝뚝하신 감독님이 ‘잘했어. 오늘 진짜 좋았어'라고 하시는 거에요. 또 놀랐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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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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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선발로 자주 써줘라 감독아ㅜ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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