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411378
https://img.theqoo.net/JwNQF
https://img.theqoo.net/cNnym
이성열은 지난 21일 서울 중구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열린 연극 ‘넓은 하늘의 무지개를 보면 내 마음은 춤춘다’에서 조원우 역으로 무대에 올랐다. 배우로서도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다져나가고 있는 이성열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단숨에 관객을 매료시켰다.
소속사 매니지먼트이상을 통해 이성열은 “새로운 것을 도전한다는 것에 설레기도 하고 좋은 떨림이 있는 것 같다. 처음은 언제나 그렇듯 새롭고, 궁금하고 저를 설레게 만든다”며 “선배님들을 비롯해 동료 배우분들께서 즐겁게 연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계신 만큼, 저도 제 첫 공연이 관객분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봤다”고 첫 공연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공연이 끝나는 날까지 지금의 첫 느낌을 기억하며 좋은 공연으로 관객분들을 찾아뵐 예정이다. 내년까지 남아있는 ‘넓은 하늘의 무지개를 보면 내 마음은 춤춘다’도 많이 기대해주시고, 또 공연장을 찾아주신다면 감사드리겠다”고 앞으로의 포부까지 밝혔다.
이성열은 극 중 ‘레인보우 씨네마’의 주인 조한수의 아들 조원우 역을 맡았다. 첫 연극임에도 이성열은 흡입력 있는 연기력으로 분위기를 압도한 것은 물론, 겉으로는 냉정하지만 내면에는 누구보다 따뜻한 마음을 가진 조원우의 감정을 몰입도 있게 표현해내며 관객에게 따스함을 전달하기도 했다.
https://img.theqoo.net/JwNQF
https://img.theqoo.net/cNnym
이성열은 지난 21일 서울 중구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열린 연극 ‘넓은 하늘의 무지개를 보면 내 마음은 춤춘다’에서 조원우 역으로 무대에 올랐다. 배우로서도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다져나가고 있는 이성열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단숨에 관객을 매료시켰다.
소속사 매니지먼트이상을 통해 이성열은 “새로운 것을 도전한다는 것에 설레기도 하고 좋은 떨림이 있는 것 같다. 처음은 언제나 그렇듯 새롭고, 궁금하고 저를 설레게 만든다”며 “선배님들을 비롯해 동료 배우분들께서 즐겁게 연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계신 만큼, 저도 제 첫 공연이 관객분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봤다”고 첫 공연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공연이 끝나는 날까지 지금의 첫 느낌을 기억하며 좋은 공연으로 관객분들을 찾아뵐 예정이다. 내년까지 남아있는 ‘넓은 하늘의 무지개를 보면 내 마음은 춤춘다’도 많이 기대해주시고, 또 공연장을 찾아주신다면 감사드리겠다”고 앞으로의 포부까지 밝혔다.
이성열은 극 중 ‘레인보우 씨네마’의 주인 조한수의 아들 조원우 역을 맡았다. 첫 연극임에도 이성열은 흡입력 있는 연기력으로 분위기를 압도한 것은 물론, 겉으로는 냉정하지만 내면에는 누구보다 따뜻한 마음을 가진 조원우의 감정을 몰입도 있게 표현해내며 관객에게 따스함을 전달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