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이 난 것 같아서 무엇으로, 어떻게 채울까를 고민 중이에요. 제 얼굴에서 나올 수 있는 새로운 표정도 보여드리고 싶죠. 그래서 요즘 쉬면서 멍하니 그냥 제 얼굴을 다시 보고 있어요. 변화가 필요해서 일상부터 바꾸고 있고요. 일례로 오늘은 왼손으로 양치를 해보았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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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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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다끝나고 한 인터뷰 보는데 저거 보니깐 세권이를 왜 했는지 이해가 너무 똑똑한 배우라 다음 작품도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