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영화로 찾아뵙지 않을까 7월에 전독시 개봉하고 그 뒤에꺼 얘기중(영화=전독시개봉? 그리고 그 다음 꺼는 애기중이란 뜻?)
태국-발표가 되진 않았는데 영화로 찾아뵐 것 같습니다 ('그 뒤에꺼'가 영화였구나)
마카오-영화개봉, 영화촬영 그 다음이 드라마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되고요 대본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특정 작품이 있다는건지 아니면 영화다음은 드라마가 좋을것 같으니 지금부터 열심히 찾아보고 있다는건지 물음표 계속 떠다님)
대만-7,8월 영화 크랭크인, 그 다음 드라마 얘기중인게 있구요(특정 작품이 있구나)
자카르타-7월 전독시 개봉, 그 시점에 영화촬영, 영화 끝날때쯤 바로 드라마 촬영(영화 드라마 둘다 확정🎉🎊)
드라마가 한달사이 뚝딱 결정되고 촬영날짜까지 구체적으로 나왔을 리는 없고 이미 결정해놓고 선물처럼 하나씩 풀고 있는 것 같음 점층적인 구조라고나 할까
뭣보다 덬의 입장에선 자카르타 이후 둘 다 확정인걸 알게 돼서 심신의 안정이 찾아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알려줄 수 있는건 다 알려준것 같은데 과연 다음 팬미는 뭐가 또 있을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