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미국)=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이강인이 발목 염좌로 이날 대표팀 공식훈련에서 제외됐다. 다행히 심각한 부상은 아니라 다음 훈련 복귀를 예상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이강인이 이날 훈련에 불참한다. 이강인은 전날 진행된 첫 훈련 도중 오른쪽 발목 염좌부상을 당해 공식 훈련 대신 재활 및 회복에 들어갔다. 다만 심각한 부상은 아니라 세 번째 훈련에는 복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재활 역시 미국전에 뛰기 위한 쉼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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