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유럽축구의 맹주를 가리기 위해 챔피언스 리그 챔피언 vs 유로파 챔피언이 맞붙는 UEFA 슈퍼컵
시즌 4개의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이번에도 무난하게 트로피를 들어올리지 않을까 했던 파리 생제르망
그런데 전반 1골 후반 시작하자마자 1골을 먹히며 패색이 짙어지고 있었음
그렇게 교체카드를 꺼내드는 파리 생제르망
68분 이강인 교체투입
그리고 85분 벼락슛으로 만회골을 넣으며 슈퍼컵을 향한 버스에 다시 시동을 건 이강인
종료 직전 93분에 하무스의 동점골로 원점으로 되돌아간 경기
하지만 승부는 나지 않았고.. 결국 승부차기로 향함
승차 4번째 키커로 나선 이강인.. 승부차기 성공
결과

파리 생제르망이 구단 역사상 첫번째 슈퍼컵을 들어올립니다!


2024-25 시즌 파리 생제르망 통산 5번째 트로피 (리그, 프랑스 챔피언컵, 프랑스컵, 챔피언스 리그, UEFA 슈퍼컵)
이강인 선수 한국축구 역사상 첫 슈퍼컵 득점 및 경기 출전 우승
역사의 시작, 이강인으로부터

스퀘어에 올리려다가 포인트 부족으로 올리지 못했는데.. 아까워서 독방에 올려봐 ㅋㅋ ㅠㅠ
덬들 이번 시즌 찐막까지 고생했어.. 3일 뒤 개막전에서 보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