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적당히 타협하고 경기 뛰는거 보고 응원하고 그랬지 나머지것들은 내가 뭐라할 입장도 아니고 강인이 선택을 따라가는거 뿐이라서 더 말하고 싶지도 않았는데 정말 정도 없는데 더 수직낙하 해버려가지고 진심 빨리 만나서 기분 더러웠고 다시 만나지 말자 하고 싶어짐 그정도야... 정말 이렇게 빡치게 할수 있구나 싶어지네
안그래도 몸이 더 중요한테 이러니까 더 그래 무튼 많이 심한거 아니고 잘 회복할수 있는 가벼운거였으면 좋겠다 나오면 경기 잘만 뛰는 선수인걸 아니까 더 속상함과 화남이 쌓여버림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