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났다 비수기 단비같은 떡밥이었는데 https://theqoo.net/leejunyoung/4161484485 무명의 더쿠 | 04-12 | 조회 수 105 새로운 모습도 많이봐서 좋았어 이제 새로운 떡밥 기다리면 되겠다 강회장님 빨리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