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떡밥 홍수 속에 살던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어 ㅠㅠ https://theqoo.net/leejunyoung/3962755920 무명의 더쿠 | 10-23 | 조회 수 265 올해 계속 떡밥이 끊이질 않고 특히 컴백 즈음에는 쓰나미 수준이라좀 나눠서 와 이랬는데현백 온지 얼마나 지났다고 벌써 목마르다ㅠㅠ지금 뭐하나 궁금하고 움직이는 거 보고 싶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