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덕이라 놓친것들이 너무 아쉽다 https://theqoo.net/leejunyoung/3925274971 무명의 더쿠 | 09-22 | 조회 수 174 프롬 멤버쉽이랑 AAA 가오슝.. 시도도 못해보고 사라진 기회... 흑흑아 팬미팅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