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무슨 운이 붙었는지 대기도 없이 들어가서 솔직히 포도알 꽤 봤는데 튕길까봐 무서워서 완전 뒷자리로 골랐거든 지나고 보니 조금 자리 욕심 부렸어도 되었을거 같아서 아쉽긴 한데 또 욕심 안부려서 이선좌 안 만난 덕분에 두 타임 다 잡은 것 같기도 해서 아무튼 기쁘다
하루종일 준영이랑 선생님들 만나서 놀 생각하니까 너무 기뻐 엉엉ㅠㅠ
자리 못구한 선생님들 많던데 플미 절대 사지 말자
플미들 다 자리 놓아서 아직 못구한 선생님들도 꼭 취켓팅이나 일예로 같이 갈 수 있음 좋겠다
나 이번에 포도알도 많이 보고 이선좌도 한번도 안만났는대 내가 기운 불어넣어줄게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