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GVGFGT
정재씨는 오정완 이사님이 연결해주셨는데, 작업하기가 너무 편했다. 미술에 대한 기존의 이해가 없으면 어려웠을 역할인데, 뭔가를 주문하면 바로 이해해주니까. “에릭 피슬 같은 그림을 만들 거예요” 하면 “아, 좋아요” 하고, “렘브란트처럼 해주세요” 하면 “네” 이러니까. 그런 점에서 호흡이 정말 잘 맞았다.
같이 <세상의 저편> 작업하신 전준호 문경원 작가님 인터뷰 중 - http://m.cine21.com/news/view/?mag_id=70204
우리 미술덕후 진짜ㅋㅋㅋㅋㅋ👍👍
갑자기 생각났는데 작년에 국현미 갔을때 두 작가님 참여한 영상이 돌아가고 있길래 혹시나 해서 첨부터 끝까지 한시간동안 서서 다 봤는데 재리 뒷모습만 훅 지나갔다고 한다... 팬 아니면 절대모를ㅋㅋㅋ 그거라도 봐서 다행인지😂😂
스퀘어 “에릭 피슬 같은 그림을 만들 거예요” 하면 “아, 좋아요” 하고, “렘브란트처럼 해주세요” 하면 “네” 이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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