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윤선배 자기 잘난맛에 사는 차가운사람 인줄 알았는데 https://theqoo.net/leejoon/2462009804 무명의 더쿠 | 05-22 | 조회 수 110 아니 뭐이렇게 땅을 파ㅋㅋㅋ 착하기도 착하고 둘이 혼잣말 좀 줄이고 대화를 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