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전이랑 같이 나온씬 좋지 않았어? https://theqoo.net/leejoon/2440969233 무명의 더쿠 | 05-03 | 조회 수 116 발톱숨기고 바짝 엎드려 살던 이태가 발톱을 드러내는 순간이라 진짜 인상적이었는데 그게 단순히 야망을 숨긴 게 아니라 울분 한 복수심 이런게 엉켜있는 느낌이라 이 복잡한 감정을 표현해준 이준배우님(이라고 부르고 싶은 순간이었다) 너무 좋구나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