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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인터뷰를 읽고 읽고 또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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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8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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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속 캐릭터들이 살아있어서 드라마에 참여하면 신선한 경험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붉은 단심’을 선택하게 되었다. 특히 사극 장르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이를 이겨내고 도전해 보고 싶은 마음이 제일 컸다”

“이태는 정이 많고 인간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복잡한 내면을 가지고 있는 입체적인 인물이라 안타깝다는 생각도 든다. 이태를 연기하면서 공감도 많이 가게 되었고, 한편으론 연민도 느껴져서 감정을 쏟아내는 부분에 있어 힘들 때도 있다”

“이제껏 해왔던 캐릭터와 다르기 때문에 여러 가지 설정을 잡아서 연기하고 있다. 잘 표현하고 있는지 걱정도 되지만, 특별히 어느 포인트에 중점을 두기보다는 전반적으로 과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매번 작품이 나올 때마다 두렵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고 여러 가지 마음이 공존한다. 부디 ‘붉은 단심’을 재미있게 즐겨주셨으면 좋겠다”




제대로 즐길수 있을것같아 과할정도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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