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태 도윤이랑 통화하고 차타면서 경호가 어디가냐고 https://theqoo.net/leejoon/2392365474 무명의 더쿠 | 03-23 | 조회 수 200 그냥 의례적으로 물어봤는데 내가 갈데가 있지않냐고 갑의 마음을 왜 몰라주냐고 꼽주는거 내서타일이야 꼽주는 미남자는 귀하거든요 뽕띄운 뒤통수도 엘레강스해 개귀여워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