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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06 잡담 잊에 뒷머리 옆에서 살짝 보이는건데 많이 길어보이지 않니 4 04.24 122
42305 잡담 <모범택시3>로 상을 수상한 이제훈 배우는 “최고의 연출력을 보여준 강ㅂㅅ PD와 함께 작품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 앞으로도 작품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더할 나위가 없을 것 같다”며 “오늘 시상식에서 수많은 후보작과 수상소감을 보고 들으니, 많은 TV 프로그램을 보면서 배우라는 꿈을 꾸고 키워온 게 아니었을까 생각했다. 배우로서 많은 분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배우 생활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3 04.24 170
42304 잡담 잊에 인텁들을 보면 2 04.24 91
42303 잡담 긴머가 오랜만이라 그런가 2 04.24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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