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37 04.29 29,51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3,8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5,5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5,8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10,993
공지 알림/결과 🍎 이제훈 인스타그램 모음 🍎 11 04.26 217
공지 알림/결과 ♡*.゚。・.이제훈 Lee Je Hoon Profile.・。゚.*♡ (라디오+CF 추가) 20 21.06.05 33,2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9360 잡담 제훈씨네 내 힐링템 2 04.25 89
39359 잡담 제훈씨네 지역마다 좋다 2 04.25 66
39358 잡담 재밌고좋아 2 04.25 58
39357 잡담 너무 ㄱㅇㅇ 3 04.25 80
39356 잡담 깐머는 훤칠한 느낌 2 04.25 99
39355 잡담 귀엽고 존잘 2 04.25 58
39354 잡담 뽀둥이가 좋다 3 04.25 69
39353 잡담 앙 예뽀다🫶🏻 5 04.25 75
39352 잡담 훈모닝🐶🍎🫶🏻 8 04.25 48
39351 잡담 훈나잇-* 2 04.24 44
39350 잡담 침대광고 새로운거 티비로 봤다 3 04.24 87
39349 잡담 짧머 긴머 다른 느낌 좋아 3 04.24 79
39348 잡담 내 최애 호구도기🐶💗 2 04.24 68
39347 잡담 잊도기 너무 좋아 2 04.24 72
39346 잡담 애교 미쳤다 3 04.24 109
39345 잡담 잊에 뒷머리 옆에서 살짝 보이는건데 많이 길어보이지 않니 4 04.24 122
39344 잡담 <모범택시3>로 상을 수상한 이제훈 배우는 “최고의 연출력을 보여준 강ㅂㅅ PD와 함께 작품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 앞으로도 작품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더할 나위가 없을 것 같다”며 “오늘 시상식에서 수많은 후보작과 수상소감을 보고 들으니, 많은 TV 프로그램을 보면서 배우라는 꿈을 꾸고 키워온 게 아니었을까 생각했다. 배우로서 많은 분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배우 생활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3 04.24 170
39343 잡담 잊에 인텁들을 보면 2 04.24 91
39342 잡담 긴머가 오랜만이라 그런가 2 04.24 136
39341 잡담 궁금하다 시상식 잊에 3 04.24 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