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형이 '메소드연기'를 보고 또 얼마나 칭찬할 지 두렵다'고 하셨던데 뭐라고 칭찬하시던가"라는 한 청취자의 질문에 "소속사 대표님인 제훈이 형은 제가 뭘 하든 칭찬밖에 안 해준다. 저를 소속 배우가 아닌 거둬들인 자식이라 생각하는 것 같다. 얼마나 칭찬을 하는지. 제가 뭘 한다고 하면 전적으로 믿고 지지해주는 편이라서 참 감사한 분이다. 소속사 대표님이 저를 전적으로 믿고 지지하는 상황은 정말 드물다. 때로는 현명한 조언을 해주시기는 하지만 거의 열의 아홉은 칭찬만 해주는 최고의 대표님이다"라고 했다.
이제훈에게는 "정말로 감사드린다. 어떤 자리에서 말씀드렸다시피 대표님이 저를 쫓아내지 않는 이상 저는 종신계약으로 생각하고 평생을 함께 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잡담 오늘 라디오에서 ㄷㅎ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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