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생일 땐 친구들이랑 맛있는거 먹으면서 올해 내 선물 다 필요없다 며칠뒤에 미스터트롯 결승투표에서 이찬원 뽑아줘라 가족것까지 부탁한다고 막 그랬었던 기억이 있어서 웃겨서 글싸봄 ㅋㅋㅋㅋㅋ 찬원이 덕질하면서 내 생일 두번이나 맞고... 뿌듯하고 행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