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찬원이 말투 흉내내봤어 귀여운척 아님 암튼 아님 여튼 사실 입덕계기 별거 없어서 쓰기도 민망하지만 일단 남겨봄 쓸데없이 길고 긴 티엠아 주의ㅋㅋㅋ 이번 연휴 첫날 엄마가 사콜 재방 보길래 옆에서 같이 보다가 님은 먼곳에 부르던 찬원이를 본게 다임 원래 이름이랑 얼굴은 알고 있긴 했는데 노래 하는건 못봤었거든 티비 안보는 편에 트롯은 진짜 관심없어서 근데 동글동글 귀여운 애가 옷 예쁘게 입고 나와서 노래 부르는데 목소리가 무슨 미친ㅋㅋㅋㅋㅋ 첫마디에 헐 쟤 뭐야? 하고 다시 들으려고 음원 찾아보다가 음원이 없어서 요기 물으러 왔었음 근데 덬들이 환영해주고 눌러앉으라길래 귀 펄럭거리면서 궁디 들이밀고 일단 앉아서 가이드에 있는 노래 하는 영상들 보다가 정신 차리니 새벽 5시였고ㅋㅋㅋ 나 찬원이 때문에 2시간 자고 차례 지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래놓고도 난 트로트가수는 관심없어 하고 부정하다가 사콜 콘서트 한다길래 할거도 없는데 한번 볼까 하고 그거 보다가 우는 찬원이 보고 결국 입덬 인정 해버림 귀여운애가 우는게 예쁘면 덕질을 해줘야 하는게 맞는거 아니겠어? 말도 너무 예쁘게 하더라 물론 1차는 목소리와 노래였지만ㅋㅋㅋ 그래서 말인데(? 이 짤 원본 구걸좀 해도 되나요옹 너무 귀여워서 이걸 저장해버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