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 - 극초반에 뭣도 모를 때 밀었음 왜그랬을까...톤그로 작렬
민트 -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색이었는데 강제 탈덕😭(이지만 미련충됨)
라벤더/연보라 - 파스텔톤 좋아하는데 이런저런 이유로 빨리 포기함
베핑 - 4개월동안 진심녀됐는데 하루 아침에 나라 잃었읍니다••
로골 - 펄들어간 풍선보고 1분만에 눈돌아감. 악세사리 굿즈 존예각
청록 - 불호에 가까운 색이었는데 풍선 존나 예뻐서 흔들림
레드 - 하트풍선도 예쁘고 흰티에 빨간목도리 상상했는데 기절할거 같아서 맘에 들 뻔 했는데 이거 쓰는 중에 이미 나가리됐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