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부터 다리가 미친듯이 안멈춰.. https://theqoo.net/leechangsub/3966368337 무명의 더쿠 | 10-26 | 조회 수 370 미친듯이 떨린다가 맞는 표현인가? 아무튼 50분 뒤에는 창섭이 잠실에서 애국가 부르고 있을텐데 너모 호달달이야....... 와 이창섭 진짜..... 잘해낼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