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늦게 보고 들어와서 잠들었다가💤 이제 후기 남겨
영화에 그냥 찐고딩이 있어ㅋㅋㅋㅋㅋ 너무너무 어려서 처음 등장하자마자 웃어버림 감독님이 그냥 호수가 나타났다고 하셨던 말이 이해가 될 정도로 호수 그자체 같았고 당연히 얼굴도 연기도 지금보다 훨씬 앳된 시절인데 그래서 좋았음 연기란 생각이 들지 않고 진짜 그런 학생 같았어
나중에 오티티 드라마 형식으로도 풀린다고 하지만 시간 맞으면 한번 가서 꼭 봐바 큰 화면에 나오는게 확실히 느낌이 다르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