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중계로 뷰어쉽 펌핑해서 중계권 매출로 장사해야 하는데 코로나 이후 이스포츠 자체가 거품인거 들통나서 기업들이 중계권 구매에 섣불리 큰 금액 지불 안함.
26년 lck가 치지직, 숲이 5년 묶어서 구매한게 특별한거고 다른 해외리그는 이미...
지역리그도 이 모양인데 국제전도 슬슬 예산 아끼는 무빙 보이는게 그 월즈도 예전부터 적자 얘기 나왔는데 요근래 월즈도 대관비용 아끼려는건지 경기장 한곳에서 쭉 진행하는 경향 (당장 올해만 봐도 스위스 ~ 4강 다 한곳에서 진행)
라이엇이 돈을 못버는건 아닐테고 발로란트며 새프로젝트 등등 지출이 좀 큰가싶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