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플때 쭉 적어본 버킷리스트에 아겜 감독 금메달이 있었대
버킷리스트를 적어봤다는거에서 진짜 많이 아팠나보다 싶음
그리고 24년 전까지는 감독으로서 하는일을 육성,발굴이라고 생각했는데 24년 이후부터는 사람대 사람으로 인연을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하게 됐다고 하네
버킷리스트를 적어봤다는거에서 진짜 많이 아팠나보다 싶음
그리고 24년 전까지는 감독으로서 하는일을 육성,발굴이라고 생각했는데 24년 이후부터는 사람대 사람으로 인연을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하게 됐다고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