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현 PD는 "먼저 지원을 해줬다. 초대하면 좋을 것 같아 함께하게 됐다"라고 출연 비화를 들려줬고, 이소민 PD는 "시즌 1을 보고 '꼭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졌다 하더라. 실제로 대회가 끝난 뒤 휴식 기간이 1박 2일 밖에 안 주어졌는데, 먼 대관령까지 찾아와줬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https://naver.me/GlRohX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