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사관이 크렘 알아보고 2차 면접 통과시켜 줬다는건 헛소리, 2차 면접에서 아주 많은 질문을 받은 뒤 통과한 것임, 얼굴을 알아봐서 통과시켜줬다는 이야기는 전혀 없음"

"2차 면접에서 크렘이 운 좋게 사정을 이해해주는 비자 심사관을 만남, 심사관이 롤도 알고 있었고 크렘이 유명 선수라는 것도 알고 있어서 별로 까다롭게 굴지 않고 비자를 통과시켜줌"
이...이놈들이......ㅂㄷㅂㄷㅂㄷ

"심사관이 크렘 알아보고 2차 면접 통과시켜 줬다는건 헛소리, 2차 면접에서 아주 많은 질문을 받은 뒤 통과한 것임, 얼굴을 알아봐서 통과시켜줬다는 이야기는 전혀 없음"

"2차 면접에서 크렘이 운 좋게 사정을 이해해주는 비자 심사관을 만남, 심사관이 롤도 알고 있었고 크렘이 유명 선수라는 것도 알고 있어서 별로 까다롭게 굴지 않고 비자를 통과시켜줌"
이...이놈들이......ㅂㄷㅂㄷㅂ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