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zkrandommp4/status/2107479000423813441
아침에 딱 눈 뜨면 9:30분 쯤에 민석이가, 제가 침대에 거실에 누워있으면 민석이가 옆쪽에 소파 있거든요? 소파에서 저 쳐다보고 있어요. 눈 비비적 하면서 일어나서 보고 있으면 갑자기, 알림 소리 듣고 일어났거든요? 근데 저기 소파에서 나 쳐다보고 있어 이미 다 깨가지고. 빨리 일어나라고. 근데 내가 어떻게 안가ㅋㅋㅋㅋ 안갈 수가 없어. 도망 갈 수가 없어.. 거실에서 심지어 아침햇살 제대로 직빵으로 맞으면서 쳐다보는 시선을 보고 있으니까 잠이 더 안오더라고 이게...그래서 되게 열심히 했었는데
케리아 가만히 쳐다보고 있었다는게 너무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