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환경이 LCK나 라이엇 게임즈 공인 국제대회와 달라 고생도 했을 법한데요. 김건우 선수는 4강전 후 믹스트존 인터뷰에서도 마우스를 저감도로 써서 유선 마우스 적응에 시간이 걸렸다고 했고요.
최우제: 김건우 선수가 좀 예민해가지고….
김건우: 아니, 근데 오늘 게임 하는데 갑자기 책상이 내려가는 거예요. 4강 때는 안 그랬는데 오늘은 책상이 푹 꺼져 있어서 마우스를 움직이는데 걸리적거리더라고요.
최우제: 사기를 많이 꺾었죠.
ㅋㅋㅋㅋㅋ제제 놀리는것도 너무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