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민석은 “두 선수와 오랜만에 만나서 게임을 같이 했다. 나는 프로게이머는 매 순간 발전하는 선수가 잘하는 선수라고 생각하는데 불과 그 사이에 두 선수가 전보다 발전했다고 느꼈다. 두 선수를 많이 리스펙트(존중)하게 됐다”고 말했다.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9000019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