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janxxch/status/2105624719810855353
💬 월즈가 끝난 뒤의 나에게 딱 한 마디를 보낼 수 있다면
🐱 “대체 복무 시간 채우러 가자. 다시 넌 할 걸 해야지” 라고 말하고 싶은데요 난 근데 진짜 그걸 채우러 가야돼 이번에 끝나고 돌아오면 할 건 해야지 내가 이걸 빨리 해야 여러분도 뭐 날 더 많이 보고 싶고 그런거 아녜요? 솔직히 말해도 돼요? 전역일까지 끝나는 시간을 계산해서 딱딱 나눠서 해도 돼요 근데 님들이 자꾸 나 보고 싶다고 하니까 무리해서 속도 내서 빨리 끝내려고 하니까.. 이런거 생각하는 거예요
24때 팬미팅 때에도 팬분이 힘이 되는 말이었나? 일하기 힘들 때인가? 해주고 싶은 말 적어달라고 하니 "할 건 해야지♡" 적었는데 그냥 지훈이는 다음 할 거 하자가 기본 베이스인가봄
(마지막 고마운 마음 표현은 넘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