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구케의 향수를 느꼈던 순간은 무엇보다 솔랭에서 진 미포 했을때임ㅋㅋㅋ
그 투원딜 자체보다도 걍 얘네 둘이 항상 자꾸 이상한 조합들 미친과학자 듀오처럼 진짜 존나게 열린 시선으로 연구할때 제일 신나고 재밌었던 것 같아
그게 막 다 성공적이진 않아도 그냥 그게 너무 재밌고 너무 딱 구케듀오스러운 면이었음
그 투원딜 자체보다도 걍 얘네 둘이 항상 자꾸 이상한 조합들 미친과학자 듀오처럼 진짜 존나게 열린 시선으로 연구할때 제일 신나고 재밌었던 것 같아
그게 막 다 성공적이진 않아도 그냥 그게 너무 재밌고 너무 딱 구케듀오스러운 면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