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쉬었음청년이고 짧게 직장생활 했다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퇴사한적 있어
요즘 사람인이나 잡코리아에 공고 올라오는거 이력서 난사 하면서 사는중인데 오늘 딱! 메일이 하나 왔어 서류 합격이니까 면접 보러오라고
내가 하도 여기저기 회사도 안보고 일단 직종만 보고 난사 해서 여긴 또 어디야 하고 찾아봤는데 잡플래닛 평점이 진짜 안좋더라고..?
리뷰가 200개 넘는데 평점이 1.5야......... 이거 안가는게 맞겠지...
단점보면 막 아직도 출퇴근시 임원진들한테 인사 필수, 회식 강요 , 전자결재없음 , 연차 사용시 개인사유 불가 (행선지 작성필수) 등등...
뭐 합격할지 안할지는 당연히 모르지만 면접이라도 보자 하는 마음으로 가기엔 지방에서 서울 가는거 교통비 만만치 않거덩...
그럼에도 요즘 취업 어려우니까 일단 면접이라도 봐야할까?ㅜㅜ 고민이야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