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조리장은 "카타르 등 중동에는 식자재가 원활하게 공급이 되기 때문에 대부분은 현지에서 조달하고 파김치, 갓김치 같은 '특수 김치'나 양념류, 건어물 정도만 챙겨가면 된다"면서 "그래도 짐이 500㎏은 족히 넘길 것 같다"며 웃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1018162300007
22년 축구 월드컵 때 사례인데
조리장하고 직원이 밥해주러 따라다니고
호텔 숙소도 키친 빌릴 수 있는 곳으로 다니고
나 이때 특수김치란 말을 이때 처음 들어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