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월즈가 아쉽긴 했지만 월즈 4강 전까지 포스는 진짜... 스스로에게 너무 냉정해보일 정도로 독기 가득이었는데 올해는 오히려 그런 걸 내려놓으며 다른 의미로 롤을 깨닫게 된 거 같아보임 그래서 올해도 기대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