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솜을 더 넣어서 볼빵빵하게 해주는게 최고같은데
(스레드에선가 외국팬이 솜완전 빵빵하게 넣어서 완전 동글동글하게 이쁘게 만든분 봤거든 부럽ㅠ)
뒤에 공그르기된 부분 튿을 자신이 없어서
최대한 볼쪽에 솜가게하고 머리 조물조물해줘써ㅠ
이게 내 한계야
사실 몸에 배도 살짝 한쪽으로 치우쳐졌는데 뭐 이왕 내손에 들어왔으니 어쩔수없다싶어서 품음
아 글구 꼬리에 철사 들어서 위로 올릴수있어
암튼 키링 산 톤붕이들 최대한 조물조물해보자!!
무서워하지말고 그 위에 정수리쪽 팍팍눌러서 솜을 최대한 볼쪽에 보낸다 생각하면서 만져줘 그리고 앞에서 목이랑 이마쪽 눌러주면서 모양을 잡고 위쪽 머리도 쓱쓱 만져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