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jLYLaw4H_e8&t=1420s
떨어져보니 아쉬운 점
구마: 어.. 일단 티원에 있을 때 민석이한테 뭐 플레이적으로나 밴픽적으로나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은 약간 그런 쪽으로 어쨋든 못 받으니까 그런 부분이 아쉬웠던 것 같고... 음.... 예 일단 여기까지
케리아: 어 일단 민형이 같은 경우는 저와 바텀듀오, 저 뿐만이 아니라 이제 팀원들한테 또 많은 도움을 줬다 생각하고, 게임 내적으로도 물론 많이 도움 되었지만 게임 외적으로도 좀 팀이 건강한 마인드라고 해야하나, 그런 거를 좀 많이 도움을 줬다고 생각해서.. 많이..네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그런 쪽으로 많이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떨어져보니 좋은 점 + 이길 수 있다는 각오
케리아: 뭐 사실 좋고 싫고 그런건 없는.. 좋고 아쉽고 그런건 이제 생각을 별로 안해봤어서 모르겠고 이제 사실 민형이가 티원에서도 자주 보여줬던 장점들을 한화생명 가서도 많이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해서 그런 점들이 좀 같은 팀을 할 때에는 많이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하는데 상대팀으로 갔을 때에는 좀 까다로운 면이 굉장히 많다고 생각해서.. 이제 저희가 잘 준비해서 또 민형이도 그리고 우제도 좀 어떤 스타일로 게임하는지 좀 잘 알기 때문에 또 그 중심으로 게임을 하는 것 같고 한화생명이... 제우스 구마유시 중심으로? 그래서 저희가 뭐 밴픽적으로나 플레이 적으로나 잘 수행하면 충분히 이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구마: 어.. 민석이를 상대팀으로 둬서 좋은 건 뭐 일단 잘하는 바텀을 상대하는 기분이 들어서 재미가 있는 것 같고 그래서 이겼을 때 더 뿌듯한 그런 느낌이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