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마유시 - 딜라이트는 햇살 같은 존재 전광석화같은 플레이의 소유자 - 케리아는 플레이와 밴픽적으로 도움을 많이 받았다. 상대로 만나면 잘 하튼 바텀이라 이겼을 때 뿌듯함이 크다 케리아 - 페이즈는 피지컬과 특유의 한타 설계 각이 특별한 선수 - 구마유시는 팀원들에게 건강한 마인드를 심어주던 선수, 이걸 한화에서도 보여줘고 있다. 서로를 아는 만큼 상대하려나 까다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