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차우): 안녕돗개야너를처음본순간부터좋아했어플옵전에고백하고싶었는데바보같이그땐용기가없더라지금은이수많은차우들앞에서오로지너만사랑한다고말하고싶어서큰마음먹고용기내어봐매일매일롤방에서너볼때마다두근댔고온에어에서도너만보이고너생각만나고지난월즈부터계속그랬어니가박쌤우리한테보내고니맘이아파울때진혁씨예찬씨보낸내마음도너무아팠지만내심고통을공유하며좋은맘두있었어이런내맘을어떻게말할지고민하다가정말인생에서제일크게용기내어세상에서제일멋지게많은차우들앞에서너한테고백해주고싶었어사랑하는돗개님내차우가되줄래?아니나만의레오나가되어줄래?난너의다이애나가될게🌜내일3시에너경기시작하기전에중식당에서기다리고있을게너를사랑하는차우가😍😝
한식당 김돗개님이 퇴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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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누렁): 이제 누가 공지해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