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혁은 “(3세트부터는) 최대한 동선을 바텀에 맞췄다. 상대가 3레벨 갱을 너무 억지로 한다는 느낌도 들어서 안 당하려고 했다”고 말했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9000008538
진혁이 인터뷰 내용 살짝 나옴
어떻게 전략 수정했는지 말해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