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혁은 “(3세트부터는) 최대한 동선을 바텀에 맞췄다. 상대가 3레벨 갱을 너무 억지로 한다는 느낌도 들어서 안 당하려고 했다”고 말했다. 그는 “1세트는 상대 바텀이 초반에 불리한 칼리·레나타였는데 정글을 이용해서 바텀을 풀려고 하는 게 보였다. 2세트도 블리츠로 바텀을 잘 풀었다. 그런 방식으로 바텀을 잘 키웠고, 그 힘을 이용해서 이겼으니까 첫 두 세트는 T1이 잘한 것이지만, 3~5세트는 그런 모습이 나오지 않았다. 덕분에 우리가 이길 수 있었다”고 말했다.
나도 티원이 개어거지다이브한다고 봤는데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