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E) 난 경기 볼 때마다 이제 맵과 브를 양손에 쥐고 봄 https://theqoo.net/leagueoflegends/4333365472 무명의 더쿠 | 09-02 | 조회 수 118 그렇지 않으면 내 멘탈이 버틸 수 없어 ㅋㅋㅋㅋㅋ 둘 다 너모 고마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