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좋은의미로? 신인들이 포텐을 내서 씨맥에게 휘둘리지 않고 나아지고 있었는데 그거시 그만..
근데 올해들어 씨맥이란 감독도 나아지고 있고 쇼메이커가 정말 운영을 잘하는 미드거든
역설적으로 라이너의 강한 힘에 의지하지 않고 메이킹 배운 루시드도 점점 강해지고 있고
다만 걱정은 그거지 입시해보면 알텐데 바이오리듬이나 고점이 원할때 나오는 것도 실력이고 경험이고 운임
미세한 고점 쌓다가 이상한쪽으로 쏠리면 아집이 되는거고 상대팀도 발전 중이니까
팀적 호흡이나 완급조절을 잘하는 것도 어려워서 잘하기를.. 기도하는 수밖에 없달까 ㅠ 좋은의미로 예상을 벗어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