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준은 "법적 조치 공지에 큰 의미를 두고 있지는 않다"면서 "프로로서 경기력에 대한 비판은 당연히 받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다만 보는 사람이 불쾌할 정도의 선을 넘는 악성 댓글들에 조치를 취한 것"이라며 선을 넘은 비난에 대해서는 단호한 입장을 표했다.
https://v.daum.net/v/20260830122748906
최현준은 "법적 조치 공지에 큰 의미를 두고 있지는 않다"면서 "프로로서 경기력에 대한 비판은 당연히 받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다만 보는 사람이 불쾌할 정도의 선을 넘는 악성 댓글들에 조치를 취한 것"이라며 선을 넘은 비난에 대해서는 단호한 입장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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