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NJ72eAllUQ
https://m.kukinews.com/article/view/kuk202608290027#_enliple
준비한 전략에 대해서는 “바텀 라인전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그거에 맞춰 바텀 밴픽에 중점을 뒀다. 그 다음엔 ‘오너’ 문현준이 잘하는 카드를 고민했다”고 밝혔다.
3일 연속 Bo5 다전제를 치른 BNK. 박 감독은 “푹 쉬어야 할 것 같다. 3연속으로 Bo5를 했다. 피곤한 선수들이 있다”며 “쉰 다음에 새로운 픽이나 후픽일 때 뭐가 좋을지 연구하겠다”고 전했다.